내가진짜로 자신있게말할수있는건
정말 고난이도업무 미친듯이해서 새빠지게 열심히벌어서
넘치도록 굉장히잘해주었다는거 그건진짜나에게
고마워해야돼 사람이라면.
물건부터시작해서 뭐 1년이상동안 택배물품보낸거
어마어마한데 안보낸거없을껄? 어째든 난넘치게 잘해줬어
그리고 난이제부터 굉장히 고난이도업무구
정신없이바쁘니 내가나중에 물론 직접가겠지만
여보가나에게 직접왔으면좋겠어
진짜정신없이 나업무하기도 바빠. 정산계산해야한다고
머리아프다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