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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이 끝도 없는 인정사정 없는 사악한 희대의 사이코패스"

핵사이다발언 |2025.01.18 00:01
조회 162 |추천 3

우리 경찰관이 지금 반성을 하셔야 하는게 뭐나면 아마 일부가

"참 욕심도 끝도 없고 바라는 건 진짜 많고 인정사정 없는 사악한 희대의 사이코패스"

라고 규정했다가 직장을 잃었거나 사망하신 분이 계시죠?

한번 돌아보셔야 할거 같아요.

그 우리 타이타닉에 보면 1등급 여자는 현실을 부정하는데 그 3등급 하인은 도박을 해서 표를 얻어서 타이타닉에 탔는데 이 세상이 내 세상이다 하면서 즐거워 하자나요?

너네는 그렇게 살면서 잠깐 기뻐하는 것도 못 봐서 더 때려 팼다가 부산을 완전 난장판을 만들어 놓으셨네요?

지금 그 수사관이 아마 아주 냉정한 특수부인데 인정사정 볼거 없는 사람 같아요.

혹시 니 딸 그렇게 하다가 지금 사고를 친거 같은데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셨다."

이런거 같거든요?

아마도 그런 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애가 사고를 친거 같은데 저를 만나더만 "우리 아빠보다 섬세함을 가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가 자기 경찰아빠도 버린 사람이 분명히 한 사람이 있을거라고 본다.

아마 그 엘리트 고위직 간부 딸은 바른 여자애가 맞는데 자신의 집안에서 벌어지는 그 암묵적인 압박이 그 딸을 사고를 치게 만들었는데 그 딸이 사고를 쳤는데 이 사고친 남자도 "엄청 바른 애 같은데 이럴 사람이 아닌거 같은데 왜 이러지?"하다가 이제 경찰청에서 벌어진 사실을 알게 된거다.

너네 공격을 다 버텨보면 이런 줄거리가 자연스럽게 나온다. 하나 알려주면 그 경찰 딸이 아빠를 버린 이유는 그 경찰 아빠가 그저 총경이고 경무관이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자기가 사고를 쳐보니까 인정 사정 없고 그 딸이 보기에도 아빠가 너무하거든요. 그러다가 경찰 딸이 아빠 버린거다.

그 경찰관 아빠는 원래 그런 습성이 있었는데 나랑 직접적인 관련은 없으니끼 그러러니 했는데 진짜 아빠의 그런 모습을 봐버린거다.

이 경찰관 대상이 과연 누굴까? 아마 그 딸도 바른 여자 애였을텐데 하필이면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그러면 그 여자도 그 남자를 분명히 바른 남자 인거 같은데 왜 이런 짓을 했지? 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경찰청의 비밀이 까져버린거다.

그러니까 그 딸들은 이런 사실을 몰랐던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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