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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최준희, 아니 땐 굴뚝 아닌 결혼설 “허즈밴드” 당찬 애정 달달

쓰니 |2025.01.18 13:37
조회 208 |추천 1

 사진=최준희



[뉴스엔 이슬기 기자]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남자친구를 향한 진한 애정을 전했다.

최준희는 1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남자친구와 자신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최준희는 각자의 루틴도 공개, "주인장 루틴" "주인장 허즈밴드 루틴"이라고 적어 시선을 끌었다. 공개 연애 중인 상대를 향한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최준희는 앞서 남자친구와 찍은 웨딩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이젠 사랑한다는 말을 하기가 더 부끄러워!! 매일 싸우고 사랑하고 오빠가 연상이라 좋아 내가 주름이 생기는 동안 오빠는 늙어서 눈이 흐려질 테니까 평생 공주님으로 모셔 ~"라고 했다.

다만 "아직 솔드아웃 아님"이라며 결혼 여부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다.

한편 최준희 2003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47kg까지 체중을 감량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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