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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행복했어

ㅇㅇ |2025.01.19 01:03
조회 854 |추천 9
널 보는게 낙이라
정말 행복했어.
아기가 꼬물꼬물
뭐라 말하는 것 같고..
아기같은 볼에 한가득
삐졌을때 귀여움이.
심장에 너무 해로웠어.
심장이 미친듯하더라.
나는 못참는 성격이라.
그때 다시 각성이 되었어.
내걸로 가져야만 한다.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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