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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시대

천주교의민단 |2025.01.19 08:06
조회 63 |추천 0
말이 안되는 것을트집 잡는 일이 많아졌다..괜한 트집이 늘어난다는 것은어거지를 부리는 꼰대가 되겠다는 것이고말 안듣는 꼴통이 되겠다는 것이고그 옛날 백골단 보다 말 안듣는천꼴단이라도 되겠다는 것이냐백골단이라며 나서는 2030을 바른 길로 이끌어야 하고전광훈 사랑제일교회처럼 전광훈처럼 교육 기회를잃어기우뚱 거리는 삶을 사는 불행을 바로 잡는 나라를 위해교육부터 헌신하는 뭔가의 노력은 없이같이 거들어?그러니 악플러들이나 나와서 인터넷 공간도대화를 할 사회 분위기가 후퇴해 있고그러니 드루킹은 일베 논리로 도배해 놓은 인터넷에누가 자유 대한민국 세력이 일베 논리가 덕지 덕지널려 있던 그 시대를 바로 잡는 일은 안하면서무슨 자유 대한민국이라는 것이냐그 일베 논리 덕지 덕지똥칠하는 폭군들의 무덤가그 여론 날조의 시간들그 죄는 용서 받지 못한다이유는?



그것이 옳다고 끝까지 우길 정도로자기도 속이면서 살아서돌이킬 방법이 없다..자기 죄를 돌아보는 메타 인지 생성 불가고해성사는 커녕 뭘 잘못했다는지 모르겠다는 사람들 투성이 되는 것이니까거기에 같이 휩쓸려 또 나와서 외치고그러면서도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그것을 생애 최종 순간에나 깨닫고잘못했다며..피해자들이 이제 포위해서 너 잘못하지 않았니 하면..그제야 뭐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가 어떻고그리고 우리 기독교 성도들은 그런 용서를 잘하고 남을 정죄하지 않고기독교 성도들이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짜가 좋아요ㅋㅋㅋㅋㅋㅋ믿음에서 실천 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 큰 어른들이

그래도 이재명 대표님보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은무엇을 놓치지?

일단 기본 줄기를 볼 때건강함을 놓친다양심의 건강함거기에서 불의를 보고 못 견디는 정의감그것이 유지될 것을 모른다이념의 추구에 앞서서그런 정의감이 더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다만이라는 표현이 붙어 있나보다

다만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아모 5,24)사회학의 갈등론의 차원에서바라보는 정의가난하고 힘없는 집안에서 보는정의좀 무엇 좀 해보려고 하면와서 괴롭히는 사람들 등쌀에 밀려나 있는서민들의 정의
대통령직은 하고 싶다고 당장 맡을 수는 없는 우리 민주 시민 개개인이법과 원칙을 중시하는 가운데 우리에게 놓여진 선택지에서늘 최선이 되는 차선을 고르는 것이라고 해도과언이 아니어야 하는..그 날도 교수님께서 그러셨다..너희 나이 대에는Trade-off 그게 쉽지 않다그냥 원래대로 그것이어야지.현실을 보니 그럴 수 있는 것은 별로 없을 때분명히 줄기가 건강하고그러면서 태어날 때부터 지금까지 가톨릭 평신도로서가톨릭 사회 교리에 맞추어누가 가장 좋겠니그런 선택에서 최선으로 나오는 답안..그래서 아마 더불어 민주당에서도 이재명 대표님을 밀어 드리는 것은여러 이유가 사실은 정말로 있기 때문이지아니면 어려울텐데사실 이재명 대표님의 여러 말씀들을 보면신뢰할 수 있는 정치로 의심할 것이 별로 없는데저쪽에서는 트집만 잡는다..정작 하라는 일해야 하는 일은 관심도 없고강경대 열사 그 분이 살아 계셔서오늘 이 자리에 오신다면노래를 소개하시면서신인류의 사랑015B의 신인류의 사랑에서그 가사처럼 그 상대가뭐 일베반공청년단백골단이렇거나김민전윤상현전광훈이런 식이면..그 노래 가사처럼고통스럽다..국민들은...그래 놓고 내세울 사람 잘 없다고자기들도 인정하니까..그래 놓고 건강한 줄기에몇몇 가지들에 문제 있는데그것만 보자.그것 가지들 좀 쳐내시겠죠?쳐내실 것입니다가 신뢰가 쌓여 있는건강한 줄기의 나무를 골라거기에서 열려 나오는 열매를 먹고 살자고 하지 그럼..그 저쪽에 그 줄기가 썩은 나무를 선택을 하라는 말이냐어디 가서 지금 식당처럼 주문하든지다른 식당 가든지그럴 수 있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국민 개개인이 갑자기 대통령 직무를 수행할 역량을 갑자기 어떻게 길러..사실은...그러면 있는 분들 가운데 골라야 하는데당연히 trade-off의 시간이지.거기에 다시는 그러지 않으실 그런 변화가 예상되는원래는 건강한 분이시면탁월한 여러 능력을 겸비한 다른 것도 함께 따져서 볼 때선택해야 하겠다는 생각입니다.거기에 그 정당에 대통령감이신 분들이 모여서 있고만일에라도 그런 잘못이 다시 나오면그것을 그러면 안된다라고 바른 말씀 해주시는 분들이하나 같이 계신다면...금상첨화가 된다..그런데 여당은 보니까불의 앞에 한거번에 지네..마지막 잎새는 서너 잎새...그러면 당연히 정해지는 거지..민주 시민 사회의 선택은 그런 생각으로 각자가 알아서선동당하지 않으며제 자리에서 자기가 판단한다는 것입니다선동을 누가 하지도 않지만한다고 하더라도 토론도 하고 해서자기가 직접 최종 선택하는 것이다.돈 받고 하는 것도 아니고무슨 보상 받고 하는 것도 아니다내가 해야 하겠다고 하고내가 기여해야 하는 몫을 해야 한다고 교육받아서 하는거지성당 다니는 사람손 들어 봐
소수였는데 여전히..그래도 꾸준히 그 비율이 있다고 하시면서성당 다니는 우리들에게사회 선생님께서희망과 기대를 표시하셨다성당 안다니시는 사회 선생님께서..어떻게 아느냐그 날 국어 선생님 혼인 성사 미사에서성체 성사에 참여하지 않으시고미사 참례 안하셨으니까확실한 거지..그래서인지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나중에 독일 뮌스터 대학교였는데거기에서 사회학을 전공하실 때에 아마 그런 분위기 속에서학교를 다니시지 않았을까그 날도 성소국에서너 나를 사랑하느냐가톨릭 생활 성가의 그 노래와 그 빛깔..그 영성의 빛깔이 비추어오는그 부르심은 본질은 변하지 않는 것 같다평신도로 오면서도 이래야 하니까..
소년공 시절부터 계속 쌓아올려오는이재명 정치인의 여정은그렇게 공유할 부분들이 많이 있고 공감하는 부분들을많이 찾게 되는 경우여서이런 경우는 종교를 가지고 선을 긋는 것은가톨릭 사회 교리를 어기는 것이 되겠죠..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정신을 따르는 우리는그런 선언을 원래 하면 안된다반대한다면 그 안에서 하는 것이지..하느님 뜻을 어기면서 정치에 참여하게 되면 안되는 것이지그래서 개신교는 그 교회사에서 반성할 때교리가 문제가 있으니까일부만 가지고 나가서통과하기 어려운 모가 나 있다..결국 되는 듯 해도 무너지고야 말았다..










트집을 잡는 것은그 건강한 줄기가이 나라에 뿌리를 내리면이 나라가 바로 서니까
그것이 싫으니까트집 잡자는거지.

다 큰 어른들이그러면 쓰나..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조국 교수님은 왜 마음에서 먼저 사면 복권을 하지?송영길 소나무당 대표님도최강욱 더불어 민주당 전 의원님도왜 마음에서 먼저 사면 복권을 하지?
그 분들이 살아오시는 그 중심을 보고 있기 때문이고그 중심은 변함이 없다는 것을믿을 수 있는여러 행보들이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지

그리고 그 분들의 뜻에 따라최민희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께서최민희 국회 과학기술 정보 방송 통신 위원회 위원장님께서김현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의 자녀 분과초민희 의원님의 자녀 분이비상계엄령 선포 당일에 걸려 온 전화 내용을 소개하시는그 가운데에서그 분들의 삶의 보람이 찾아지고 있는우리 시대는이토록 아름답고 평화롭기만 한별도의 공간들이 늘 있다..이 밀림같은이 정글같은 곳에그런 놀라운 곳이 있다니 하면서이제 축소되어 있던 그 공간을그 정의와 평화의 공간을전 국토로 확장하고자 하고전 세계와 연대하여 세계로 확장하고자 하는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김구 주석님의 백범 일지 등에 담기는 그 분의 삶을선포하고자 하는 것은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의 정신에 따라사회 연대와 공동선의 추구를 위한우리 가톨릭 신자들우리 한국 천주교회의 기쁜 소식의 선포이고그것만이 우리의 유일한 구원의 길로 내달려 가는주저 없이 선택하여 가는우리는 이미 이 모든 일들의 증인으로서너 나를 사랑하느냐그 물음에서 어쩔 수 없이라는 말을 해야 할 것 같았던그 날의 부르심은 어쩌면 어머니의 태중에서부터 시작된 것 같고이 이외에 다른 것이 의미가 있을 수 없었을 것임을다른 이들의 삶을 관찰하여 신앙인으로서 있는 그대로의 통찰의 결과에 따른 거짓 없는 양심의 판단의 결과로서직분의 종류 등에 관계없이 그 분이 빛을 비추시기에 빛을 따라 움직이는그것은 늘 여러 성화에서처럼빛줄기가 내려오는 가운데무릎을 꿇고 기도 드리는 가운데그 빛을 받아 느끼며 느끼는 기쁨이이것이 지금은 다 알 수 없으면서도그러나 이것이 그 분께서 원하신 것이었음을증언하고 또 증언해 가야 하는..관상 기도에 머물러 본 적은 기억은 잘 없지만우리가 성당 안에서 성체 앞에 성체 조배를 할 때에나성당에 들어서는데 우리가 아는 성당 형, 누나 등이먼저 와서 성체 조배를 하면서 미사 준비를 시작하시는 그런 또 그런 시간에서우리가 느꼈던 여러 가지와 때로는 우리가 먼저 와 있는 것을 확인하는 가운데우리의 공동체 안에서 공동으로 고백하여 마지 않는우리의 신경들사도 신경들과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경 등에서우리의 모든 성인들의 통공 안에서각별히 우리 친인척 안에서늘 느끼는 천주교 교우의 그 본성은우리가 집안을 나와 밖에서 또 만나는 교우들의 모습은늘 우리가 반가워할 그런 같은 신앙을 지녔기에우리의 대화에서 그 분들도 보이는 그러한 반응은...하느님께서 남기신 표지들이었지 싶다..우리가 같은 신앙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위로가 된다고언제인가 어느 신부님께서 말씀하셨다..그 때에는 잘 이해가 안 갔다..그게 위로까지 되어야 하는 이유를 몰랐다..그러면서 여러 생각을 하면서교회 밖에 나와 보면..이해가 가기 시작하고우리 언론이 저랬나..가톨릭 교회 안에서는 그런 신자가 있었나..그들이 이교도들이듯우리 언론이 뭔가 이상한 언론들이 있기는 있는 것 같다..그것도 기사 거리인가..








트집을 좀 엉뚱하게 잡기 시작하는 분위기그러면 안된다는 거지







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

이재명 반대에서그 이유들을 열거하는 내용에서우리가 보는 것은악플러들처럼바른 말에 악플러들처럼원래부터 썩어 있다...자기들의 중심들이 원래부터 썩어 있어서그 말이 밖으로 나오는 것이고그 반대가 트집잡기로 나오는 것이다신경질 난다는 것이죠..
정치를 하려면똑바로 정책을가지고 이야기 맞상대를 하려고 해야그게 민주주의 국가에서 하는 수준있는 민주주의지어디 다 떨어진 걸 레  천 쪼가리 수준에..우리 민주 시민 사회를 거기 눈높이에 맞추라는 것인지
악플러들이 말도 안되는 허위 사실로 트집 잡고 그렇게 살다가(______)이나 걸릴왜냐하면 (________)는 사람은 걸린다며...물론 병의 원인이 하나는 아니겠지만그래서 그런 이유로만 오지 않고 바른 사람들도 찾아오겠지만그런 사람도 아니라면병에 걸려서도 자기를 바르게 해서바른 마음으로 더 열심히 바른 마음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면스스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자신에게 자신이 화나서..자기를 일단 자기가 괴롭힐 것이고그런 자기에 대해 주변에서 곱지 않은 시선이 가고..그럴텐데 병이 나을 수가 있나자기하고 남하고 구분도 못하는 정신적 미분화에 걸려 있다면더더군다나 projection 그래서 자기 감정을 남한테 던지고..같아지자 너랑 나랑..그러니 매번 어디를 가나 환영을 받겠나그러니 속상해서 또 도지는 것이 병이...병원을 가면 뭐할 것이야..백약이 무효네 백약이..금방 나을 감기를 난치병으로 만들어 가는 것은맨날 춥게 사는거야..어절 수가 없는 것이지어쩔 수가 없다기 보다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절 수가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의사가 어떻게 도와주고약사가 어덯게 도와주나..제 버릇 개 못준다는데반려견 키운다고 되겠나..
주변에 있다면그런 사람들은 내쳐 버리며 살아가야 건강하다예수님께서 그래서 3번 만 타이르라고 하셨지언제 뭐 평생을 거쳐서 인생을 희생해서 그 사람 회개하게 하라고 하신 적 없다예수님도 삼 세 번이야 삼 세 번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못했다고 하면 그 때에는 용서하라그것이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도 더 하라..그 말씀이시지..아예 쌩으로 처음부터 계속 뉘우치는 것이 없는 악플러?안된다는 것이하느님 뜻입니다.그렇게 트집이나 잡는데 월급 받는 사람들은뭘해도 받으면 안되는거지..어디서 받아도..

악플러 허위사실을 또는 사실을 왜곡해서진실을 왜곡하여 뭐 잡아 뜯어 먹을 것이 없을까?그런 것만 연구하고 사니..악플만 달고..스스로도 화가 나죠..스스로에게..나는 뭐 이런 (__)인가그러면 또 악플 쓰고..그런 악플러 안의 그런 나쁜 기운의 에너지는악플러 집안에서나 돌게 하라..악플러 스스로에게서나 돌게 되겠지만..스스로 폭망하고 스스로 건강을 다 해치는데얼른 얼른 죽어가는거죠..그래서 그게 성경에 나온다..악인은 곧 사라진다..신경도 쓸 일은 아니다내 알 바가 아니고
그 악플러들처럼 트집 잡는 것?건강한 비판도 아니고정책에 대한 의견만 청취하는 필터링..인공지능..그런 것은 필요할 것 같다..
스스로들이중심의 줄기 자체가 썩은 것을보지 못하기 때문이아니겠니그들의 중심의 줄기는 건강하다면우리는 두 기둥을 놓고고민할 것이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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