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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영 아나, 尹 집회 참석 의혹에 “사실 아냐, 인신 공격 멈추길” 적극 해명

쓰니 |2025.01.19 11:12
조회 41 |추천 0

 뉴스엔 DB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박소영 MBC 아나운서가 윤석열 대통령 집회에 참석했다는 헛소문을 해명했다.

박소영 아나운서는 1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는 오늘 집회 현장에 참석한 적이 없으며, 저와 관련된 집회 현장 관련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님을 명확하게 밝힌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따라서 SNS를 포함한 온라인 상의 허위 사실 유포, 무분별한 인신 공격 등을 멈춰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18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는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이 열렸다.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은 법원 앞에서 시위를 벌이던 중 MBC 취재진을 위협했고, 이 과정에서 박소영 아나운서의 이름이 거론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울서부지방법원 차은경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2시 50분쯤 "피의자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현직 대통령 구속은 헌정사상 최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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