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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박소영 아나, 尹 집회 참석 루머 적극 해명 “무분별한 인신 공격 멈춰주길”

쓰니 |2025.01.19 12:35
조회 21 |추천 0

 

박소영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MBC 박소영 아나운서가 윤석열 대통령 구속영장 발부 관련 구속 반대 집회에 참석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이를 직접 부인했다.

19일 박소영 아나운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저는 오늘 집회 현장에 참석한 적이 없으며, 저와 관련된 집회 현장 관련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님을 명확하게 밝힌다”라고 전했다.

이어 “따라서 SNS를 포함한 온라인 상의 허위 사실 유포, 무분별한 인신 공격 등을 멈춰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지난 18일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이에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은 법원 앞에서 시위를 펼쳤고, 일부는 MBC 취재진들을 위협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MBC 박소영이라는 여기자가 할머니 때려서 할머니 피 흘리면서 쓰러졌는데 경찰 XX들이 경찰차에 태운 다음에 기동대 2~3부대가 와서 보호해서 내보냈다”라는 내용의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확산됐고, 박소영 아나운서는 직접 이를 부인하고 해명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울서부지법 차은경 부장판사는 이날 새벽 2시 50분께 “피의자가 증거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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