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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개신교의 성체와 성혈은 보여주기 전시용일뿐이다.

까니 |2025.01.19 15:44
조회 75 |추천 0





개신교의 성체는 없고 아니 있지만, 의식용 겉보이기용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일 뿐이고,

하느님 말씀인 성경만 가지고 운운하고 있을뿐이니,
그러나 그마저 많이 틀린 부분이, 내가 지적하니

많이 존재하고 있지 않은지는
대죄를 지은 개신교인이라면 매우 유의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사후세계가 두갈래길에서
확실히 한갈래로 갈리는 순간이니까.



지옥으로.
아니라고 하지만 개신교는 졌다.증거로 말한다.



개신교의 기적과 치유를 믿는가.
일반인도 할 수 있다. 믿음만 있다면.

이 일반인들은 개신교인들을 말하는 것이었다.



아니 구체적으로는 모든 기적과 치유와 구마는
“오직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일 뿐이다.”




내가 성경에서 굳이 찾아 주지 않았던가.
하느님을 따르는 척하는 전시용 개신교 성체와 같은,
가짜 양떼들과 무엇이 다르겠는가.


그들은 예수님의 몸과 피를 한번도 모시지 않았다.

과학적 증거가 천주교와는 달리 아예 하나도
개신교는 과학적 증명이 없기에 이를 토대로써

또한 증거로써 말하는 바이다.


비슷해 보이지만, 종교인 것 같이 기적이 일어나지만,
사실은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 때문이라는 진리를

성경구절 때문이었다는 정확한 사실을
비로서 꿰뚫어 보게 되고

또 정확히 알게 된 것이다.


우리는 나로인해 아니
오히려 성경으로인해 정확히 꿰뚫어버렸다.

종교가 아닌데도 일어나는
기적과 구마와 치유의 원인을....


비슷해보이지만, 실제로는
“어찌 감히 변경할 수 없는 성경이기에”,

이 믿음의 아브라함이라는 이유하나 때문이다.

이 한 구절의 성경의 말씀만 가지고 노는
"믿음의 일반인들 무리"라 할 수 있겠다.


정확히는 개신교인들은
"믿음의 일반인들" 아닌가.

사회적으로도 한국의 개신교인들은
"믿음의 일반인들"이란 얘기는 유명하다.

의외로 사람들의 시선이
굉장히 객관적이다.



개신교는 하느님께서 세우신,
그것도 직접 세우신 성사가 없다. 역사가 없다.

이 사실에 오로지 강력히 근거한다.



말씀만 가지고 놀면서도 신뢰도 없고, 많이 틀렸으며,
그러나 하느님 말씀에는 힘이 있으니,

아니 “아브라함의 믿음 덕분”이니, 그것만 믿고 있다가는
큰일날 수가 있다.

"우리나라의 악신을 천주교에서만 이겼다"는 명확한 사실이자 증거가 말한다.
증거를 무시한다면,
증거를 무엇이라 정의하는가.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
그것만으로도 종교라고 착각할만 하지만
실제로는 종교가 아닌 것이다.

게다가 성경말씀이 아닌가.


개신교에서 이겼다면, 간단하게 그리고 확실하게
“개신교는 종교다”라고 떠들어 댔겠지만,

아니 실제로 그래도 할말이 없지만,
결과는 한국의 개신교는 악신에

“졌다”.




단지 개신교의 힘과 능력은,
하느님의 말씀에만 힘이 있는 것일 뿐이란 말이다.

“믿음의 아브라함 덕분”과 함께 말이다.
"믿음의 아브라함"때문이라는 성경구절과 함께 말이다.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이라는
성경구절에 힘이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제대로 바라보아야 한다. 개신교는 수많은 영혼들아!




이 하나의 가르침에의해
당신의 지옥이 달려있다.

하느님의 말씀에는 강력한 힘이 있어,
아브라함의 믿음의 복 때문이라는

성경구절도 그와 같이 강력한 힘이 있어,
그것만으로도 종교가 될 수 있다고 착각할 수도 있으나,

"천주교의 성체는 단지 빵조각이 아니다" 라는 인식은
이미 천주교에서는 너무 객관적인 그리고 과학적으로도

사람의 심장조직이라는 증거로
널리 퍼져 있는 상태이다.

천주교의 성체는
"과학"이라는 구체적인 증거와 함께 둘러싸여있다.




개신교는 대죄는 지옥이기에 잘 알아야만 한다.



ㅁㅅ는 죄를 사할수 없기에
너무나 확실하게 알아야 한다.



만인제사장설로 인해,

그것때문이라도 ㅁㅅ는 죄를 사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천주교가,
"오로지 천주교가 악신을 이겼기 때문이라는 확실한 사실"로

확인사살한다는 말이다.




개신교는 종교가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이

믿음의 아브라함의 믿음이라는 복이 너무나 힘이 있어,
그 성경말씀만으로도 지탱되고 있는

“허수아비 성전”이라는 것을 말이다.
일반인들의 성전이라는 말이다.



악신이 졌음이 말한다.
우리 개신교의 성체는 "진짜 빵이다. 진짜 포도주다."



그만큼 천주교의 성체의 증거에서
천주교의 성체만큼은 과학으로 입증받은만큼

개신교의 성체는 실제인지아닌지 여부가
굉장히 중요하다.

개신교의 성체는
진짜인가 아닌가가 너무나 중요하다.

천주교에서는 개신교는
예수님의 성체와 성혈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지만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신품성사
즉 성품성사도 같은 말을 외치는 격이다

자기들은,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셨다는 이름아래에서....

아무것도 없는 개신교와는 다르게....



그래서 개신교는 종교가 아니라,
말씀에 의지하는 그리고 성령에만 의지하는

일반인들의 “허수아비 성전”이라는 것이다.


일반인들의 성전이자,
대죄를 용서받지 못한 자들의 집합체인 것이다.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에, 즉 성령의 힘에 휘둘려서
진짜라고 믿는 자들..

그러나 성경에는 그들은 일반인이라고 말하고 있다.

성경에서도 개신교인들을 말하는 성경구절이
두세군데나 있다.



23 그런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주님,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24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그곳으로 들어가려고 하겠지만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25 집주인이 일어나 문을 닫아 버리면,
너희가 밖에 서서
‘주님, 문을 열어 주십시오.’ 하며 문을 두드리기 시작하여도,
그는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하고 대답할 것이다.

26 그러면 너희는 이렇게 말하기 시작할 것이다.
‘저희는 주님 앞에서 먹고 마셨고,
주님께서는 저희가 사는 길거리에서 가르치셨습니다.’

27 그러나 집주인은 ‘너희가 어디에서 온 사람들인지 나는 모른다.
모두 내게서 물러가라, 불의를 일삼는 자들아!’ 하고 너희에게 말할 것이다.

28 너희는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모든 예언자가 하느님의 나라 안에 있는데
너희만 밖으로 쫓겨나 있는 것을 보게 되면, 거기에서 울며 이를 갈 것이다."


여기까지이다.
이는 개신교인들을 말한다.




하느님 말씀 그리고 성령이 전부라 여길 수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한가지 빠져있다.

예수님의 몸과 피



그게 “성체와 성혈”이란 말이다. "개신교의 의식용 가짜 성체"지만 말이다. 그렇다.
개신교는 그냥 빵이다. 그들도 그것을 아는지 중요하게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었다.



진짜 성체는 한번도 모시지 않는 종교인 개신교.
그리고 “부정세습”과 “부정부패로 얼룩져 있는 개신교”.

이미 이상할 정도로 사람들에게 거부감을 받고 있는 평판이 안좋은 개신교.



“의식용 겉치례용 성체”도 가짜 일 확률이 다분하다. 그 확률이 너무나 크다.
한마디로, 이모든것은 악신에게 “졌다.”로 귀결된다.

더군다나 성경에서도 너무나 많이 틀린 부분이 많다.




그렇다. 개신교는 악신에 졌다.

이미 가장 중요한 심장인 “성체”가 빠져 있어서, 그러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만큼,

그리고 사회적으로도 한국에서만 그런지 몰라도,
매우 많은 대다수 사람들의 개신교에 대한 시선이 너무 좋지 않다.




ㅁㅅ의 대죄사함은 바람과 희망일 뿐이요,
모두 평등하다라는 만인제사장설에 의한 같은 신자끼리의

“가짜 보속”과 “대죄가 사해 졌다는 거짓된 희망”이 아닌가.




"신자끼리 보속하고 있다. 그게 개신교다."






“죄가 안 없어졌다. 대죄가 안 없어졌다. 대죄가 그대로 남아있다.”


이래도 개신교만 믿을 것인가.

그러면 악신에게 졌다는 크나큰 증거는 어찌 숨기려 하는가.
너무나 커서 무엇으로 가려도 보일만큼 크나큰

화산 분화구만한
치명타인데 말이다.




이래도 개신교만 믿을 것인가.
이래도 믿고 지옥가도 믿을 것인가.


이것만 알자.

개신교는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이라는 하느님 말씀과 성령에만 의지"한
예수님의 몸인 성체는 "의식치례용인 정작 중요한 실체는 없는"

이것마저도 이 개신교의 성체는 매일 먹는게 아닌
이마저도 어쩌다가 먹는 이벤트용이다.



개신교에서는 예수님의 몸과 피를 마시는 것을
그렇게들 중요하지 않게 여기고 있으니, 더 강하게 말한다.


교회는 “허수아비 성전” 이라는 것을 말이다.
그것도 성경에 근거하여 말한다.



하느님을 믿는 양떼 인척하는 비슷하지만,
“사실은 양떼가 아닌, 가짜 양떼”라는 것을 말이다.

아직도 우기는가.



그러나, 천주교는 아니, 하느님께서는
“증거로 말한다.”




증거가 말하고 있다.
천주교는 오직 성경과 증거로써만 말하고 있다.


외국의 개신교도 안심을 하고 있을테지만
하느님의 진짜 종교임이 이미 밝혀진 천주교에서는

한국만이 아니라 전세계 모든 개신교에 대한
언급이 아예 하나도 없음을

다시 되새겨들어라.


다시 알려줄테니 새겨야 한다.
하느님의 진짜 종교들에서 말하니까 말이다.



세상을 갈라 놓은 것이 너희들이라고. 내 아들과 내 앞에서는 모슬렘과 정교회와 가톨릭이 모두 다 동등하다고 일러주어라.

ㅡ어린이들이 본 메쥬고리아의 성모마리아 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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