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소영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소영이 문경찬과 부부가 된 소감을 밝혔다.
개그우먼 박소영은 1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운 신혼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혼여행지에서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와 함께 상큼 발랄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신혼부부 박소영 문경찬의 모습이 담겼다.
이제 막 부부가 된 두 사람의 다정하고도 행복한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박소영은 "저도 이제 공식 유부녀가 됐답니다"며 "아직 많이 어설프고 부족하지만 여러분들의 격려와 조언을 발판 삼아 하루하루 성장해가는 모습 보여드릴게요. 예쁘게 지켜봐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이어 박소영은 "많이 응원해주신만큼 더욱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모두에게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예쁜 부부가 되겠습니다.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한편 박소영은 지난해 12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5살 연하 전 야구선수 문경찬과 공개 열애 7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박소영 문경찬 부부는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식 현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박아름 jamie@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