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째롱아

날아라포차코 |2025.01.19 21:34
조회 26 |추천 1
요즘 정신이 없어서
욕해서 미안

엄마가 예민하고
아빠두 예민해서
나두 피곤한게 더해져
여기저기 짜증냈어

그래두 사과했잖아
글구 잠옷 입고 댕겨서 미안
어차피 아저씨 같아서
아무도 신경안쓸꺼 같았어

그리고 또 자꾸 남챙겨서 미안
내 일 잘 챙기고 실수 안할께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