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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장이 부산지방법원에서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1.20 04:06
조회 351 |추천 2

부산의 사건은 사건이 커서 해외외신기자도 올 수 있습니다.

"판사님 부탁이 있습니다. 이 부탁 한번 들어 주십시오."

검사석에 앉아 있는 부산지검장 일어나세요.

오늘 방청석에 부산지검장 아들 딸 오셨죠? 아버지가 읽는거 잘 보세요. PPT 뛰어주세요.

부산지검장 읽으세요.

"나는 사법고시를 준비하면서 이 사법고시를 다시 준비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힘든 고통의 시간이었다. 내가 이 시험을 합격할 수 있는지 생각했고 고시낭인이 되었을때 그리고 이 시험이 불합격되면 사업을 해야 하는데 이 시험에만 올인했다. 그리고 나는 검사가 되어 부산지검장이 되었다. 그런데 나는 어느 한 사람의 면접을 다 떨어트렸다. 그런데 그 사람은 조현병환자가 되었다. 그런데 나는 우리 아들 딸만 아니면 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다면 부산에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부산지검장 읽었나요? 지금 방청석에 앉아 있는 아들과 딸 얼굴 한번 보세요. 부산지검장. 당신 선택적 정의를 하신건가요?

아직 못 깨달으시군요. 여기 사람 다 앉아 있죠? 다시 읽어보세요. 읽으셨나요? 좋습니다. 그러면 다시 방청석에 앉아 있는 자녀얼굴 한번 보세요. 느끼는 게 없나요?

좋습니다. 그러면 앞으로 자녀들 20년동안 아무 것도 못하게 합니다. 동의 하시는가요? 그건 가슴아피서 안되는가요?

그게 바로 너네 검찰의 잘못된 생각과 내가 사법고시에 한번 합격하면 모든지 내 세상이라는 착각에 산 겁니다.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이 사형에 처하게 되는 이유를 아실겁니다.

지금 너네 부산지검 여검사도 정신병 걸려서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 솔직히 보인다. 정신이 어느 정도 반쯤 무너진 사람이 보인다.

수사기관 종사자가 인권의식이 죽도록 필요한 이유다. 아마 부산지검장도 자녀를 잃어버리면 이제 그 감정을 느끼실 겁니다.

부산지검장님. 저는 분명히 뭐가 문제가 되서 이렇게 큰 사고가 났는지 알려드렸습니다. 저번에 우리 집안 부산지검 앞에 고기집에서 고기 먹는데 큰 문제 없는거 보셨죠? 이런 집안에는 이런 대형사고가 날 집안이 아닌거 솔직히 느끼셨자나요. 계속 남 핑계 되시면 앞으로 끝이 안 날 겁니다.

또 부산지검 딸 사고쳐서 개작살이 나서 시민들 막대한 피해입으면 또 죽음을 경험하실거에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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