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
요새 가슴이 허한 나머지 두근두근 거려지고 싶더라구!!!![]()
그래서 좀 유명한 고전 공포썰을 들고 왔어!!ㅎ
(사실 팟캐스트 듣다가 계속 기억에 남아서 ...직접 찾아 나섰음)
사실 판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서 보기 때문에 주작 감별을 잘하는 편인데, 이거 쫌 주작 같긴 해. 음음...
잘 해결됐다면, 까롱이 살아 있었으려나?
지독하게 이 사연이 계속 잔상에 남아...쓰니도 집에서 이런저런 골동품 찾아 버리고 있어
내일도 공포썰 하나 더 가지고 올게!!!
니체 철학에서 니체는 개인의 목적 상실과 가치관이 파괴된 세계를 바라보며 신은 죽었다라는
결론을 내리거든. 그렇다면 진정 신은 있을까? 연역론적 사고에 따르면 신이 있다는 관념 즉 그 개념을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은 그 개념에 대한 존재가 근원한다고 결론 내릴 수 있다고 하거든.
(신이라는 개념이 존재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절대자적 초월자적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다=신은 존재한다. 그렇다면 영적인 귀신 또한 존재한다로 결론 내릴 수 있음.)
댓글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