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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폭력, 차은경 판사님과 민주 시민 사회 고통 고려해 우리 사회와 최대한 오랜 기간 격리해야

천주교의민단 |2025.01.20 22:53
조회 27 |추천 0
법원 폭력, 차은경 판사님과 민주 시민 사회 고통 고려해 우리 사회와 최대한 오랜 기간 격리해야우리 국민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일상에 집중하여우리 나라를 위해 일할 수 있습니다.

법정 최고형이 필요합니다.될 수 있는 한 사실상 영구적인 성격의 격리가 필요하다고 보는 것은그것이 가치관적인 신념에 의해 벌어진 일인 경우인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고따라서 본인들의 생각과는 관계 없이일반인들은 우리 국민은 물론 우리 나라를 방문하는 외국인들의 입장에서도결코 가벼운 일이 아니며극우 보수 유튜버들의 설득에 따른 신념 체계가 작동하여 벌어진범죄이기 때문에그들의 생각과는 관계 없이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위협의 정도가 매우 크다고 느낄 것이며재범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판단할 소지가 큽니다.법원 폭력의 그 당시 시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상당히 오랜 시간 우리 국민들을 괴롭힐 수 있는 사건입니다.
|따라서 법의 궁극적 목표인 정의를 구현하기 위하여이에 걸맞는형량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우리도 빨리 나라를 안정시키고경제도 힘쓰고 다른 분야에도각 분야에 인재들이 제 역할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내게서 물러들 가라주님께서 내 울음 소리듣고 계신다(시편 6,9)
억눌린 이를억눌린 자들의 손에서구출해 내고네가 심판할 때에는심약해 지지말라(집회 4,9)
내게서 물러들 가라불법을 일삼는 자들아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말할 것이다.(마태 7,21-23)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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