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채무를 알고있는 지인이 보험회사 입사를 권유하였습니다.입사시 3천만원 선수금과 보험으로 돈을 벌자고 하였고 채무가 상단했던 저는 지인을 믿고 입사를 하였습니다.입사 권유시 저는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을 관둘 수 없어서 거절하였지만 보험설계사 중 투잡하는 사람이 많아고 괜찮다고 하여 입사를 결정했습니다.입사후 선수금 3천만원을 받자 지인은 빌려달라고 하였고 저 또한 매달 갚아야하는 채무여서 빌려줬습니다(그만큼 신뢰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인은 제가 입사하고 선수금 3천만원을 받더니 나몰라라하였고 매일 출근압박과 실적압박으로 전 퇴사의사를 말하고 3천만원을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회사에 변제하고 끝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인은 차일피일 미루고 하다못해 저 이름으로 거짓계약을 하여 환수금까지 터졌습니다.안그래도 빛밖에 없는 인생 회사에서 고소까지하여 대출받아 일부 갚았습니다.아직 선처는 못받았고 사건은 해결되지 않았습니다.본인때문에 이 난리가 났음에도 본인은 변호사를 쓰며 빠져나갈 궁리만하고23년부터 시작되어 아직까지 돈을 못받고 매번 미루고 있습니다.그래서 저도 형사고소를 진행하였는데 아직 사건판결은 안나고있습니다.매번 입원하고 사고났다고 병원가도 하면서 조사에 응하지 않아 시간이 많이 지체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갚을 수 있는 마지막 날짜를 정하라고 하였고 본인이 정했으나 역시나 돈을 안주고 있습니다. 연락도 피하구요마음같아선 그년 아들다니는 학교에 대자보라도 붙이고 개망신이나 당했으면 좋겠으나 대체 어떡해 해결을 해나가야될지 모르겠습니다.또한 신용불량자로 핸드폰 조차 본인명의가 아닙니다.그러곤 본인은 할거 다하고 다니네요민사소송을 진행해도 돈을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어떡해야 돈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정말 막막합니다 빚밖에 없는 인생 진짜 손놓고 싶어도 억울해서 못죽겠어요어떡해 해야될까요 지혜를 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