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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왕빛나, 노화 고백 “반공기만 먹어도 소화 더뎌” 박탐희도 공감

쓰니 |2025.01.21 14:53
조회 112 |추천 0

 왕빛나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왕빛나가 노화로 인해 소화력이 떨어졌다고 고백했다.

왕빛나는 1월 20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촬영 중 먹은 포케 사진을 게재했다.

왕빛나는 "아니 이것도 노화의 일종인가요? 연기는 밥심이라고 일할 때 더더욱 탄수화물로 꽉꽉 채워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제는 반공기만 먹어도 소화가 더뎌서 차안에서 대기를 못하겠음. 칼국수에 밥까지 말아먹고 바로 차에 타서 30분 짬내서 낮잠자던 그 여자 어디갔니? 점점 가벼운 식사를 찾게 되네요… 노화현상… 맞죠?"라며 "돌도 씹어먹던 그 시절 돌려줘"라고 토로했다.

이를 본 배우 박탐희는 "나만 그런거 아니구나.. 먹는 거 하면 안 빠지는 나였는데, 요즘 확실히 소화력이 떨어져 흑흑"이라며 공감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81년생 왕빛나는 채널A '위기의 주부들' MC로 출연 중이며 MBC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에 출연할 예정이다.
박수인 abc15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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