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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데’ 김이지 애둘맘 맞아? 5세대 아이돌 미모 “동안 아닌 노안이라‥”

쓰니 |2025.01.21 15:53
조회 54 |추천 0

 

 왼쪽부터 김이지 이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베이비복스 김이지가 동안 외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월 2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베이비복스 김이지 이희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979년생인 김이지는 2010년 결혼해 슬하에 자녀 둘을 두고 있다. 첫째 아들은 벌써 중학생이라고.

김이지는 "첫째가 중1인데 미국에 있어서 내 무대를 나중에 봤다. 둘째가 9살인데 아이돌을 너무 좋아할 나이다. 내 무대를 생방송으로 보는데 내가 나오니까 되게 심각하게 보더란다. 아빠가 '왜 그러지?' 했는데 '엄마가 틀릴까 봐 너무 걱정돼'라고 했다더라"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희진은 "중1 아들을 둔 엄마 같지 않다. 언니가 제일 변함이 없다"라고 감탄했다. 안영미 역시 "그때나 지금이나, 지금 오히려 더 어려지셨다고 다들 놀란다"라고 했다. 김이지는 "과거 영상 보니 늙어 보이긴 하더라"라고 농담했고, 이희진은 "우리가 노안 스타일이다. 그래서 지금 덜 늙은 것처럼 보이는 것뿐"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안영미는 "이지씨 벤자민설이 돌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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