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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이희진 "긴장해 안무 틀린 줄도 몰라…직캠 때문에 걸려"(두데)

쓰니 |2025.01.21 15:55
조회 27 |추천 0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베이비복스가 무대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최근 완전체로 무대에 오른 베이비복스의 김이지와 이희진이 출연해 무대 비화를 들려줬다.


베이비복스는 지난달 20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4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서 완전체로 무대를 꾸민 바 있다. 베이비복스가 완전체로 무대에 오른 건 14년 만이다.


김이지는 "이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예상했냐"는 물음에 "전혀 못했다. 일단 3주 동안 밤을 새워가면서 연습을 했는데, 내 몸을 추스르기조차 어려웠다. 체력이 너무 안 따라와 줬다. 그래서 무대만 잘 마쳐보자, 잘하고 내려오자는 생각만 했는데 이런 반응을 받게 돼 놀라울 따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희진은 "킬힐 때문에 너무 힘들었다. 무대에서 정말 많이 틀렸는데 많이 긴장해서 틀린 줄도 몰랐다. 사실 걸릴 줄도 몰랐는데, 직캠이 있더라. 직캠이 있는 줄도 모르고 계속 실수를 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FM4U '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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