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4살에 둘째 낳은 이정현, 이민정 딸 서이 옷 물려 받아 “상표 안 뜯은 것도 있어”

쓰니 |2025.01.21 15:58
조회 40 |추천 0

 이정현./이정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정현이 이민정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정현은 21일 개인 계정에 이민정이 보내준 선물 사진을 게재했다.
이정현 소셜미디어
사진은 정성껏 포장된 과일 세트와 옷의 모습이 담겼다.

이정현은 “고마워 민정아. 서이 옷은 서우에게. 오예, 상표 안 뜯은 옷도 있음ㅋ 서우는 서아 옷 서이 옷 다 물려받는다”고 했다.

한편 이정현은 44살의 나이로 최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주치의가 “셋째로 만나게 되면 저도 다시 노력하겠다”라고 말하자, 놀란 이정현은 “노노노”라며 고개를 저어 웃음을 안겼다.

이정현은 지난 2019년 세 살 연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곽명동 기자(entheos@mydaily.co.kr)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