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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맘충 멤버들이 한 동네살면 답없음.

맘충퇴치 |2025.01.21 20:00
조회 310 |추천 1
한 눈에봐도 그냥 싸구려 명품 하나씩 끼고

몰려다니면서 (혼자올때는 그래도 좀 덜하긴 함)어린이집 하원 애들 픽업하거나 놀이터 다녀오는길에 마트와서 개시끄럽게 떠들고 다니는 맘충 집단들 있음.

시끄럽게 떠드는게 상상초월에 기본 한시간을 저지랄.

같은 어린이집 동네 맘충들 같은데

딱봐도 30개월 이제 지난 아이들 그냥 마트에 풀어놓고 지네끼리 엄청 무식하게 큰 소리로 수다떨고,

애새끼들이 마트에 있는거 다 집어던지고 마구만지고 뛰어다니고 소리지르고 괴성질러도

"아이, 우리 아들, 우리 딸 잘해. 예뻐."이러면서 지네끼리 사진찍고 포옹시키고 수다삼매경이거나

핸폰만 졸라함.

4명 정도 모여다니면서 우루루루~(첨엔 2명정도 같이 다니다가 어느샌가부터 집단. 가방보면 전부 같은 어린이집 같은반)

밖에서 붕어빵 같은 거 사와서 다 흘리면서 처먹이거나

요구르트 같은거 딱 하나사서 지네끼리 막 나눠먹으면서 지 새끼들 돌아가면서 셀프계산대 4~5대 점령하고는 그거 몇천원짜리 하나사고는 계산연습시킨다고 몇십분을 장악함. 뻥안치고 30분은 그러고 있음."우와, 잘한다. 아이고 우리 아들.'ㅋㅋㅋ

이런것들 맘충 맞는거지?

애새끼들이 미친듯이 날뛰어서 유모차 태우는것도 몇십분이고, 다른 사람들 못지나가게 유모차도 아무데나 막 던져놓고 지 새끼 유모차 태우는것도 느릿느릿.

저출산시대라 참는것도 한계라는게 있음.

셀프계산대에서 계산연습 실컷 시키곤 끝났음 자릴 비켜야지 거기서 간식 처먹이고 서있는건 무슨 심보냐. 그노무 짜요짜요는 쌰발 다 흘리고 난리인데도 처먹임.

아오, 영상이라도 찍어서 올리고 싶음. 찍어도 영상이 너무 길어서
올려지기나할까.

주동하는 맘충이 있긴한데, 다들 수준이 비슷하니 친한거겠지 싶더라는.

꽤나 얼굴 팔린 맘충도 있는데, 진짜 당근 동네생활에도 올리고 싶음.


2~4살 특히 24개월 정도부터는 애들 말틔이기 시작하면서 진짜 시끄러운데 제지는 안하고 서로 지새끼 영어도 잘하고 뭐도 잘하고 오구오구 이지랄.

키즈까페를 가서 애들을 놀리던지,

층이 다른 곳에서도 걔네 맘충 집단 떠드는소리가 진동을 함.

어느 어린이집, 무슨 반, 이름까지 다 아는게
지네끼리 지새끼 이름 어찌나 크게 부르는지 아오ㅋㅋㅋ 여자애 남자애 야무지게 섞여있고,

마트 저녁시간 세일하는거 찾아와놓고는 돈있는 척 쩜ㅋㅋ

진짜 가까운 미래에 이 동네 초등학교에서 선생님 괴롭히는 학부모 갑질로 뉴스나와서 명성떨칠거 같음.

그때 진짜 이 글이 성지글이 되길.

ㅅㄷㅁㄱㅇㅎㄷㅇㅈㅇㄹㅇㅈ3ㅅㅂ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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