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실을 사니까 벌어지는 100%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1.21 23:16
조회 47 |추천 2
내가 현실을 사니 대통령이 망상에 빠져서 내란죄를 일으키고 경찰관은 계속 해서 정신침략기술을 당해서 얼굴이 완전 망가지는 얼굴로 나온다.
당신은 저를 망상에 빠지게 하면 "아이고 저 병신같은 새끼 하면서 처웃다가 현실을 살고 성과를 내니 경찰이 길 걸어가면서 벌벌 떨어하고 죽을 표정을 짓는다."
솔직히 그렇게 벌벌 떨고 가셨으면 집에가서 최소한 자식 얼굴 한번 보세요. 인생 잘못 살았다는 생각 안 드세요?
그 경찰조직이나 검찰조직은 버리면 그만인데 최소한 자식과 마누라한테는 안 부끄러워야 합니다.
수 년동안 병신 취급하다가 쳐 웃고 다니시다가 쪽팔리세요?
내로남불 하다가 뒤집어지면 자살하거나 무기징역된다.
"계속 청와대 간다. 청와대 간다." 그거 내가 안 쳐 믿으니까 경찰관도 얼굴 다 익어서 온다.
내가 그말 안하더나? 니가 내 개무시할 때 나는 혼자서 살아 남는 방법을 익혔다고. 분명히 서면에서 말했을텐데.
그래서 혼자 이제 잘 살아가는데 와서 또 괴롭히고 망하게 할려고 했니?
짭새야. 니 딸 그래서 사고친거다. 알겠나? 나는 우리 아빠가 경무관이면 겁나서 죄도 못짓겠다. 남자도 아니고 여자가 죄를 짓는데 겁도 없이.. 그 정도면 여자가 내가 오늘 사고를 안치면 눈이 돌아 갈 지경이 되서 사고친거다. 그러고 나니 이제 사고치니 우리 딸은 아무 것도 모르는데 저 새끼가 꼬셔서 만났나?
그러다가 이제 집안 자체가 다 자살하는거다. 심지어 어떤 경찰 딸은 자기 아빠가 경찰인데 딸이 성병까지 걸려가면서 죄를 짓는다. 그게 니 동료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