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미성년자가 정신병에 걸린신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22 00:09
조회 45 |추천 2
일부 미성년자가 정신병에 걸리신거 같더라구요. 억울하시죠?
잘 들어라. 그거 내가 니 도와준거다.
"내가 정신병에 걸려서 치료받는데 그게 내도와주는거가?"
라고 말했지?
경찰아빠한테 가서 "아빠 얘한테 이렇게 했나?"라고 물어봐라.
그게 지금 부산 경찰관의 해괴망측한 논리다.
억울하면 경찰아빠한테 가서 "아빠 이렇게 했나?"물어봐. 너네 경찰동료들의 사고방식이니까.
경찰아빠한테 가서 "아빠가 저 사람한테 저렇게 해서 서로 모르는 척 하다가 내가 이래된거다."라고 해라.
너네 경찰 아빠들은 수사 하면서 정신병에 또 다른 정신병 걸리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또 내 책임으로 돌리나? 너네는 그러다가 이제 자녀가 병 얻고 왕따까지 당해서 자살까지 한거다. 그런데 그 경찰아빠가 못 받아들이고 있는거다. 지금 한 딸이 그렇게 하다가 사람 죽인거 모르나?
다른 일반인 미성년자 부모 딸이 그래됐으면 경찰관 총 맞는다.
나는 알려줬다. 청장 딸 2명, 경무관 딸 12명 잊지마라. 너네 병신 당할때 타 지역에서 쳐 웃고 있었다.
너네 경찰 딸은 내를 위해서 사고쳐준게 아니라 다른 남자 만나서 성병까지 얻으면서 죄를 지은거다.
경찰아빠는 또 자녀한테 가셔 "우리 딸이 쟤 때문에 정신병 약을 쳐 먹네."라고 말 한마디 했으면 너네 동료끼리 그 짓하다가 니 딸이 그대로 돌려 받았는데 또 너네 끼리 저 죽일 놈 하고 있다 해라.
그래. 미성년자가 정신병까지 걸리는데 대통령이 탄핵 안 당하겠나? 당연히 화살이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