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말해서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트리고 가벼운 신경증인 사람이 조현병 진단을 받으면 그건 한 나라의 국민의 인권을 완전히 짓 밟는 짓을 한 짓이고 그냥 사람 한명 죽는게 마음 편하다 라고 생각한거다. 그 짓 했다가 대통령이 나간거다. 하기야 청장 딸 때문에 눈에 들어왔겠나?
그게 경찰청 본청장은 구속되어서 최소 징역 5년은 나오는 거고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걸어다니는거다.
그 경찰관님 현실 판단이 안되고 계세요?
당신의 수장은 구속되어 있자나요. 아... 경찰청도 망상에 빠져 있는가보다.
그 세상에 그런 천사가 없는거다. 그 정신침략기술이 엄청난 범죄인거 몰라요? 마루타 시험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