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patchㅣ인천공항=정영우기자] 배우 한소희가 해외 일정 소화를 위해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한소희는 도트 패턴의 셋업으로 러블리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인형같은 미모가 돋보였다.

"추위도 녹인다"

살아있는 인형

"당길수록, 러블리"

"공항이 화보다"
[Dispatchㅣ인천공항=정영우기자] 배우 한소희가 해외 일정 소화를 위해 2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한소희는 도트 패턴의 셋업으로 러블리한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인형같은 미모가 돋보였다.

"추위도 녹인다"

살아있는 인형

"당길수록, 러블리"

"공항이 화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