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얼마전에 실화탐사대에서 다룬 강남역 의대생 살인사건 알고 있나요? 유튜브에 검색하면 나옵니다
살인범 아들이 사람을 죽이고서 유치장에 갇혀있는 상황에 그 살인범 아빠가 사랑한다며 하트를 머리위로 크게 그렸다고 합니다;
사람이 아니고서야 할 수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할정도로 미친건가 싶더군요. 전혀 죄의식이 없는 일가족입니다.
그리고 가해자 부모가 수년전에 자기 아들 수능만점 받았다고 인터뷰한 영상이 떡하니 돌아다니고 있어서 이미 신상이 다 털렸었더라구요..
댓글들 보면 그 부모들 직장은 어디 다니고 있는지 나와있어서 검색해보니 엄마는 "팔달구 보건소 김ㅁㅣㄴ옥"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오네요.. 제가 다니고 있던 곳이었습니다....가해자 엄마는 사람을 치료해주는 간호사인데 이거 무서워서 다닐 수나 있을까요
분명 그 아들이 엄마 아빠 피도 물려받았을 것 같아서 정말 무섭네요 다시는 다니지 말아야겠습니다. 전화번호도 있어서 전화해보니 지금까지도 아주아주 잘 다니고 있다고 하네요심지어 그 직원들도 살인범 엄마인지 전혀 모르는 눈치였습니다..여러분들도 다니실 때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