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나, 28세 되더니 하의도 안 입어…파격 실종룩에 '두 눈 의심'

쓰니 |2025.01.22 19:56
조회 1,914 |추천 1
[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사나 SNS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 사나가 파격 스타일을 선보였다.

사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콜릿 5종세트 (feat. 라즈베리 초콜릿 같은 내 머리색)"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사나는 행사 스케줄을 위해 한 호텔을 방문한 모습. 특히 사나는 파격적인 하의 실종 룩에 브라운 코트를 걸쳐 길고 매끈한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사나는 트와이스의 최초 유닛 그룹 미사모(미나, 사나, 모모) 멤버로서 지난 15~16일 일본 도쿄 돔에서 첫 돔 투어 'MISAMO JAPAN DOME TOUR 2024 "HAUTE COUTURE"'(오트 쿠뛰르) 일환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사진=사나 SNS사진=사나 SNS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추천수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