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봤고
우리 집 서울이고 부족한거 없는집안..
예비신랑은 우리집보다 조금더 부족한데..
오히려 예비신랑네서 5억 지원해주는데 자기가모은돈 2억포함해서 7억
나는 그냥 내가 모은 돈 2억 들고 가고 부모님한테 차 사드리고 가거든
남편이 우리 부모님한테 서운하다네 서울지원은 당연한 거 아니냐고
주변도 다 지원받는 추세고
근데 요즘 고물가시대에 노후준비(병원 포함) 되어있는 거도 중박 이상 아닌가 싶어서
댓글 잘 봤고 노후준비되어 있는 것만으로도 기쁘지 않냐고 이야기해 봐야겠다.
**등골이야기가 왜나오는지 모르겠어..ㅎㅎ
너 자식들은 너 등골 빼서 다니나보네
신랑도 나도 등골 뺀 적 없고 20살 때부터 쭉 자취했고 둘다 도움받은적 한번도 없어 둘다 성인되자마자 나와서 바로취업한 케이스
나는 모은 돈으로 가는데 신랑네는 그냥 갑자기 지원해 준다고 해서 차이나 버려서 적은 글이야 지원안받는집 많은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