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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과 이혼' 율희, 배우 데뷔→촬영 현장 공개…프로페셔널한 눈빛 [MD이슈]

쓰니 |2025.01.23 18:54
조회 40 |추천 0

 배우 율희 / 마이데일리DB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23일 율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율희는 단발머리에 트위드 재킷과 사원증으로 보이는 목걸이를 걸고 있는 모습. 율희는 한 손에는 서류철을 들고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율희 특유의 청초한 미모와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율희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내파악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대본을 공개했다. 율희는 숏폼 드라마 '내 파트너는 악마'로 배우로 데뷔할 예정이다.
배우 율희 / 율희 인스타그램
'내 파트너는 악마'는 인생이 파멸에 이른 한 여자가 악마와의 계약을 통해 배신한 약혼자에게 복수하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3월 '올웨이즈'를 통해 공개될 예정.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그룹 라붐으로 데뷔하던 중 2017년 팀을 탈퇴하고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그러나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고, 당시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져갔다.

다만 최근 율희는 최민환을 상대로 친권과 양육권 변경 및 위자료, 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했다. 율희의 법률대리인은 "아이들을 다시 품에 안아 키우고 싶다는 율희의 간절한 바람에 따라 고심 끝에 제기된 소송"이라고 설명했다.
이예주 기자(yejule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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