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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듣고있는데
밤에 내린 눈도 너무 좋은..


어제의 너, 오늘의 나
I'm fine 두 곡도

예전에 경수씨한테
매일 편지 쓰던 때가 생각나서 좋아했는데...

밤에 내린 눈도..
2013년 겨울에 크리스마스 즈음에
콘서트에서 경수씨가 던진 장미꽃 받고..
경수씨가 라디오에서 nothing better부르고
그 때가 생각나더라..


겨울하면 떠오르는 추억이리서





요즘 예능에 마니 나오셔서

이상형 얘기하시고
첫사랑 얘기도 하시고
50대에 식당하고 싶다고 하시고

그런 것들도 재밌게 보고있다

50대에 식당하시면 나 꼭 가서 단골돼야지



말할 수 없는 비밀
영화도 기대하고 있고


와 무대인사


메박 성수 오시네?
집앞인데



1월 28일은.. 이미 매진이고 ㅠ ㅋ
2월 2일 일요일이라도...

아직 상영관 남은 거 자리는 안 좋지만(너무 가장자리거나 뒤지만) 영화도 경수도 보고싶어서 예매했다..

1월 28일도 혹시
자리 나오면
예매해서 가야지





오랜만이다 정말.. 경수 보는 거



근데.. 생일인 건 알고 있었는데
생일 축하를 못해서 미안했다

마니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는 말도 하고싶다



언제나
보고 듣고 있어용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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