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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 10대라고 해도 믿겠어‥볼 빵빵 러블리 공주

쓰니 |2025.01.24 16:43
조회 150 |추천 0

 사진=채수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채수빈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공개했다.

채수빈은 지난 1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과 영상을 게재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채수빈 소셜미디어

채수빈은 “귀여워 내 딸기 케쿠(케이크)”라는 글과 함께 귀여운 디자인의 휴대폰 케이스와 네일 아트를 자랑했다.

이어 채수빈은 “네. 전 하쿤데요”라며 고양이와 함께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채수빈은 볼에 바람을 넣은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봤다. 동안 미모를 인증한 채수빈의 귀여운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채수빈은 지난 4일 종영한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 출연했다. ‘지금 거신 전화는’은 정략결혼으로 맺어진 쇼윈도 부부 백사언(유연석 분)에게 어느 날 아내 홍희주(채수빈 분)를 납치했다는 협박 전화가 걸려 오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채수빈은 극 중 백사언(유연석 분)의 아내이자 함묵증을 앓고 있는 수어 통역사 홍희주 역을 연기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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