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명절에 며느리 혼자 시댁가는거

쓰니 |2025.01.24 17:47
조회 13,687 |추천 6
며느리들은 명절 한달전부터 스트레스 받고
심장이 쿵쾅 답답하고 빨리 뛰시나요?!
저는 그런답니다......

그 이유는 100가지가 넘게 있지만
말하면 입아파서 물어보고 싶은것만 작성해볼께요.

신랑이 명절 전날이나 명절에 일할때가 있습니다.
돌아가면서 근무를 해야하는 직업이거든요.

시댁은 같은 지역이 아닙니다.
명절 아닐 경우 1시간 40분 , 명절 경우 3시간 걸립니다.

*** 예전에 신랑이 명절에 일하는데 저 혼자 명절전날 시댁가서 음식하고 치우고 밥먹고 마무리 후 친정가서 잤다가 새벽에 일어나서 시댁가서 제사지내고 밥먹고 치우고 그랬거든요?
근데 현타 오더라구요.. 신랑 없이 혼자 시댁에서 뭐하는거지?
하는 생각에 화도 나고요!
일을 해서 못가는건 당연히 이해되는데 꼭 혼자 가야되나요?..

여러분들이라면 어쩌시겠나요 ?
추천수6
반대수50
베플ㅇㅇ|2025.01.25 02:17
주작일거야.. 이렇게 종살이를 자처할 모지리가 있으리라믿고 싶지않아
베플ㅇㅇ|2025.01.24 18:55
남편 없이 시댁을 왜 가. 남편이 없어지면 거긴 남이야
베플ㅇㅇ|2025.01.25 01:35
미쳤다고 혼자가서 노동하나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