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도 안하면서남도 하지 말라는 사람성경에 나옵니다.율법학자 대사제 이런 사람들이 혼날 때던가하여튼..전부불충한 종입니다.그래서 주인이 오시면매를 매우 많이 맞는다정치에 참여하여 강자 편을 이유 없이 들면죄를 짓는 것이나정치에 참여하여 약자 편을 들어 주는 것은예수님의 뜻을 실천하는 것입니다.우리 헌법에서 자유 민주주의 말고복지 국가를 지향하는 원리가 있는데그것은 너희 가운데 가장 작은이에게 해 준 것이내게 해 준 것이다그 예수님 말씀이 헌법에 구현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예수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게 하는 악법을 제정하면위헌이 될 소지가 높으면서이사야 예언서 10장 1절에서 4절에 적혀 있듯하느님 아버지의 진노를 사는 일입니다.
그러니 악법이 제정되지 않도록 정치에 참여해야만 하는 것입니다정치권에서 제정하는 악법에 의해 사회적 약자들이 잘못되면그것을 그대로 두면..만일 그런 정치인들이 자기의 죄 때문에 죽을 수도 있지만그 정치인이 죽은 책임을 나는 너에게 반드시 묻겠다그것이 에제키엘 예언서 33장에서 1절에서 33절에 적히는 내용의 주요 내용입니다
그래서 정치에 참여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불충한 종이고하느님께서는그들에 대해 경고하셨습니다.그것이 마태 24,45-51입니다.
그것을 하루 이틀 이야기 하고 있나그것을 못 알아 듣는 사람들의 영혼은 구원받기는 애저녁에 다 틀려 먹었다라고마태 7,21-23에 적혀 있는 것이죠..
그러니까 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온 그 사람들 정치에 참여하면 안된다..이러한 기조를 여태 유지한다면 그리고 죽는다면 왼편에 십자가형에 처해져 죽은그 강도가 받은 심판그 날의 그 심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쳐다 보지도 않으신다는 것이죠..뭐라고 떠들든지 말든지알 바가 아니다이유는?그렇게 약속하셨으니까요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그것을 못 알아 듣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에 따르면
내 양들은 내 음성을 알아 듣는다그렇게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데너희는 그렇지 못하구나그래서 다 내쳐진다..왼쪽 강도처럼
거기에서알 수가 있는 것이죠..끝내 친일을 뉘우치지 않고끝내 518 만행을 뉘우치지 않고그러는 사람들..
그들 앞에 이제 할 수 있는 그 말..
너 갔다이거야ㅋㅋㅋㅋㅋㅋㅋ
정치에 참여 하지 않는 사람은따라서 하느님께서 유일하게 선하신 분이라고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그대로죄인이 되는 것입니다.참여하지 않은 것은 무조건 악행이 되는 것이죠..표결에 참여하지 않는 것처럼 말입니다.그 날도...그 사람들은 구원을 받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그것이 진영의 논리이자 우리의 신념이다라며너만 옳으냐라며우기기 때문에 다시는 거기에서 뉘우칠 이유가 없고그 사람들은 마치 이단 사이비 종교 안에서 있을 법한 그 대 로서로 격려하고 그래서 죄를 뉘우치는 길로 나올 수가 없기 때문에그대로 주저 앉고 말지 않겠느냐그러나 나온다면?구원의 길이 열리는 것이고..그러나 여태 해보면사람 고쳐 못 쓴다 그 말이 느껴지고그러니까 대개는 다 지옥에 이미 갔다혹은 천국에 가도가장 작은이 대접을 받고 있다..그런 식이 되고연옥에 간다..그런데 지옥에도 간다..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라고..
누가?
예수님께서말씀하셨다이것입니다.
어린이의 언어로말씀드린다면늘 그렇게
"나보고 어쩌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나 말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치에 참여하지 말라는 사람들은종교나 뭐..무신론이든 아니든 관계없이전부 이단 사이비가 되는 것입니다.종교에 관계 없이무종교 이런 분들도그런 경우에는 가톨릭 교회 가르침을 정통으로 할 때이단 사이비라는 것이성경 전체를 읽어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실천을 하라는 그 대 로안하면 유럽의 교회처럼 사라지는 것이지..정치적 중립이면 천당 간다..그러면 이단 사이비입니다이웃의 고통이 발생할 위험에도나 는 몰 라 라전부 지옥가는 길로 안내하는 것이니까지옥가는 것이죠..지옥으로 안내하는 종교?이단 사이비 종교..
가톨릭 교회는지상 유일의합법적인하느님의교회입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