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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 SM 합격+프로필까지 찍고 큐브行 고백 “비행기 표 보냈더라”(밥사효)

쓰니 |2025.01.24 21:39
조회 193 |추천 2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여자)아이들의 민니가 SM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할 뻔했다.

22일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태국에서 공짜로 샴페인 먹는 법 (민니 찬스) / 밥사효 EP.24 (여자)아이들 민니 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민니는 "어디서도 얘기한 적 없다"며 "큐브 오디션 보기 전에 SM 오디션을 봤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채널 ‘효연의 레벨업’

그는 "(고등학교 2학년) 비슷한 시기에 슈퍼주니어 선배님들의 팬이라서 태국에서 글로벌 오디션 있길래 친구랑 보러 갔다. 친구가 보러 가고 싶어 했다"라고 과거를 회상했다. 합격까지 한 그는 SM에서 프로필까지 찍었다고.

다만 민니는 "SM에서 프로필 찍고 '연락드리겠습니다'라고 했는데, 그 때 큐브 오디션도 봤었다. 1~2주 뒤에 바로 비행기 표 보내가지고 오라고 하더라"고 큐브를 선택한 이유를 전했다.

이에 효연은 트와이스 지효도 그랬다며 "우리 한솥밥 먹을 수 있었는데"라며 아쉬워했다. 민니는 "가도 데뷔할 수 있었을까 생각한다. 어쨌든 운명이 아니었던 것 같다"라며 웃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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