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지... 그날엄마가 눈수술해서 절대적안정취해야하는 아픈
엄마가
여보한테 내가이별통보받고 펑펑울길래 엄마한테 사실대로
다말해라고해서 돈그렇게100만원만가진거 알고나서
충격받아서 울엄마 쓰러져가지고
우황청심환으루...겨우살렸는데....... 죽을뻔했다정말.......
그때당시에 언니가전화왔었는데... 정신차리고나서
저나받은거라서... 큰일날뻔했음 그날...아주생생해
그래서 다포기하고... 엄마랑 무덤까지가져가고
넌다시 벌면되니까 그래서엄마랑 손잡고은행가서
자유적금만든거임 이제800만원다되가는데
그래서 더 여보한테 직접못간더거임 통장관리 엄마가다하구
적금들어가니까...지금은 그거 전부다내가관리하기루했구
적금얼마넣는지터치안함 800만원다되가니까
그렇지 날살린건 엄마랑 회사지
아정말 전남친이거보면 죄책감느꼈으면좋겠다
너때문에
장난아니고...우황청심환없었으면
나 전남친잃어 우리소중한엄마까지잃을뻔했어
이러니 내가 시간이마니필요한이유고 직접지금당장
안가는이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