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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ㅇㅇ |2025.01.25 08:49
조회 122 |추천 1


설 대목에 사람을 내치는 회사라...


그 분들은 이 긴 연휴를 어떤 기분으로 보내야하는지.


깊은 상심이 느껴지는 얼굴과 눈물을 보면서

마음이 안 좋았던 하루


내가 몸 담은 이 곳이 인간미가 있는 곳이 맞을까?

곰곰이 생각 해보게 되었던.


사람을 이용 가치로써 최적의 장소에 배치하는게 맞지만

자칫 잘못하면 기존의 민심을 잃을 수도 있을텐데

정으로만 할수는 없겠지만 이윤만으로 하는것도

사람들의 반감을 사기 쉽다.


전해오는 연락들 속에서,

그동안 일해왔던 사람들의 마지막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던.

이 사회는 냉정하다고들 하지만

내가 있는 곳은 온정이 있길 바랬기에


언니는 사회 공동체는 자선단체가 아니며 모두를 끌고 갈수는 없다고 말했지만, '너 t발 c야?' 하는 생각만 들었다


F인 나는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에도 다운된 마음으로

보내게 되었다.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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