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후에 여보한테 다퍼줘서 돈100만원부터시작해서
12월2일부터 적금들기시작해서 이제 700만원코앞된거
내자신너무칭찬해. 그리고 이별충격에 업무에전혀
좌우되지않고 사업자정산 그고난이도업무 해내는것도 내자신너무 뿌듯해 회사 게시판에칭찬콜있는거보면서
마음가다듬고 따른사람도제대루 안만나면서
업무에 올인해서 집중한거 정말 내자신 뿌듯해~ 에이스되고
수습기간통과해서 이제업무 4개월째도 코앞이야~
이미2월달 시간표도정했졌구~ 그래 1000만원대 딱 달성되면
그때부터는 어마어마해지는거니까 여긴 평생내가
그만두지않는한 내직장이고 돈도한달에240이상받잖아
요즘같이 정규직가기힘든시기에 난이거라도 건졌으니
복받은거지 .이제부턴 돈도여유있고 새생활다시 시작하면되
내가잘나가니깐 나에게 대시하는사람들도 엄청많아졌고
굉장히 초강력상대도 내앞에나타났어
선물이며 뭐며 주구 좋은사람 쫙깔려서 나응원하구있고
외모도 이럴수록 관리철저히하니~더이뻐진거같애
살도쫌빠진거같고~ 그래 내인생에 어떤점이 옳은결정일지
잘한번생각해보자 일단이제는 내가 100퍼중 15퍼까진
괜찮아졌으니 돈모으다보면 시간이해결해주겠지뭐
난요새 행복해♥️
초강력상대랑 진지하게사귀기vs 여보한테 직접찾아가기
이것도 진지하게생각해볼꺼구 나지금굉장히
잘나가고있거든? 이젠 내세상이야~상황은바꼈어
당분간업무나집중하면서 잘생각해보자~ 난요새 굉장히행복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