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김사랑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사랑이 놀라운 패션을 보여줬다.
25일 배우 김사랑은 개인 계정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데님으로 된 셋업을 입고 다리를 꼬며 포즈를 취했다. 특히 데님 치마가 무척 짧아 섹시미가 폭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밖에도 김사랑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순 동안'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한편 김사랑은 2020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작품 활동을 쉬고 있다.
▲ 출처|김사랑 개인 계정최신애 기자(spo_ent@spotv.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