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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맞아?" 김사랑, 청청 패션+탄탄 각선미...여대생 미모로 새해 인사

쓰니 |2025.01.25 20:03
조회 31 |추천 0

 (MHN스포츠 박서인 인턴기자, 정에스더 기자) 배우 김사랑이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사랑은 25일 소셜미디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청청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순한 분위기를 뽐냈으며, 데님 셋업을 입고 우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연출한 모습은 나이를 잊게 할 정도로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김사랑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 '사랑하는 은동아', 영화 '라듸오 데이즈'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여전히 완벽한 외모와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사진=김사랑 SNS

정에스더 기자 esther@mhn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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