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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세뱃돈 32만원 벌고 박명수 울렸다, 제작진 22명 선물+회식비 제공 (할명수)[결정적장면]

쓰니 |2025.01.26 11:16
조회 121 |추천 0

 채널 ‘할명수’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아이유가 '할명수'에 출연, 따뜻한 마음씨로 박명수를 감동하게 했다.

1월 24일 공개된 채널 ‘할명수’ 설날 특집에는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채널 ‘할명수’ 캡처

이날 아이유는 세뱃돈 게임에 참여했다. 아이유는 끈끈이로 바닥에 뿌려진 돈을 끌어와 7만 2천 원을 모았다.

채널 ‘할명수’ 캡처

게임 내내 아이유 돈을 탐하던 박명수는 자신이 얻은 돈을 더해 22만 4천 원을 아이유에게 건네는 반전 모습으로 훈훈함을 선사했다. 아이유는 여기에 돌림판 게임으로 얻은 10만 원까지 총 32만 원을 마련했다.

이후 아이유는 이 돈을 모두 제작진 회식비로 돌려줬다. 또 아이유는 “스물두 분 계신다고 해서 맞춰왔다. 설날이니까”라며 약과 선물까지 건네 감동을 자아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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