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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사실

ㅇㅇㅇ |2025.01.26 12:38
조회 771 |추천 0
13주째됬는데같이 살고 있는 남자친구에게 아직 말을 못했어이전에 계류 유산 됬던 적이 있는데 그때도 그냥 혼자 맘고생하고말자 하고 조용히 묻고 지나갔었거든(하필 잠시 타지역 볼일보러 며칠 떨어져 있을때 일이 일어남)이번에도 초반에 증상들이 그랬어서 또 그런건가 하다보니 아무 이상 없었고 하루하루 시간만 보내다 벌써 여기까지 와버렸네 어떠케 말하지 ㅠ이제까지 말 안하고 있었던것도 너무 배신감 들거 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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