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종4]전광훈과 극우 보수 계열에 대한 비판에서

천주교의민단 |2025.01.26 19:48
조회 38 |추천 0
도올 김용옥 교수님의 논술 세대를 위한 철학 교실(EBS 2006)자료에서 2강 생각이란 무엇인가에서 강의의 28분에서 29분 대...30분까지를 보면그 용어 개념 정의가 잘못되어 자유 민주주의가 군사 독재로 와전되어 내려 가고 있는전광훈 사랑제일교회와 극우 보수 계열들의 망언이 왜 나오느냐에서그 비판의 근거가 있는가에 대해 미리 나와 경고되고 있었고 우리 나라 학생들은 그렇게 배우고 있었음을 알 수가 있는데지금 2030이라며 윤석열 지지를 밝히고 있는 세대는 각별히 반공청년단, 백골단은반공 이념을 내세워서 초반의 효과는 자유를 추구하나 이런 생각들고 민주주의 그런 생각들지만 알고보니 군사독재 찬양 미화가 되는 그 지향성에 대한 반성과 통찰이 전혀 드러나지 않고그저 폭력 사태에 휩쓸리면 저 2030 이제 피어나려는데 어쩌나..이를...그 안타까움만 들 고 있는 것...그 부모님들 얼마나 발을 동동 구르고 계시겠습니까 그 가족들 형제 자매 친인척들 다....
사회에 이미 그런 논리가 퍼져 있으니모략 전도가 가능하고그런 것들이 무슨 죄이냐..이단 사이비 종교로 빠져 드는데 있어서그런 결핍이나 교육 결손은 심각한 문제를 부르고 있고반공 이념 내세워서 군사독재로 자기들만 이익 챙겨 나가는 그 방식이이단 사이비 교주가 성경 공부 내세워서 자기만 이익 챙겨 나나는 그 방식을그대로 답습 채택하고 있으니..우리 시대의 사기꾼들은 다 그 모양 그 꼴에그 꼬라지 그 꼬락서니..그 방식이고.. 그러면 이제박정희, 전두환 신군부에 뭐라고 할 수 있느냐이단 사이비 정치 지도자들이라고 밖에는 할 수가 없는 것이죠..이단 사이비 교리 창시자들과 누가 또 닮았나사사오입 개헌으로 반올림 어거지로 부수는..이승만이 그런 사람들의 원조처럼 닮아 있으니자유 민주주의의 꽃 민주 선거를 그렇게 이단 사이비 정치 이론의 토대로 반올림 부수기..로..가는...정치에서 이단 사이비 대통령..대통령이라기 보다 교주 같은 사람..그런 사람을 국부라고 할 수는 없는 것이다..누가 보더라도..그런 판단도 못 내린다면 사고력과 판단력을 점검해야 하는 시간이 아닌가
이런 것이 가장 번성해 나가는전두환식 교육그 우민 정책이..정말 나쁜 교육이었음을우리는 그로부터 여태 피해를 입고 있기 때문에우리는 518을 직접 겪지 않은 세대라고 하더라도그 영향권 안에 여태 들어 있는 사람들이 몰고 지나가는그 행패에....고통스럽게 살고 있다는 점에서..참 안타깝고 비통하다..가톨릭 굿뉴스도 그런 시련을 겪고 있고그들의 계정은 모두 사라져야 옳다는 것이고그것만이오로지 그것만이하느님의 정의와 평화를 실천하는 일이 되는 것이며나와 생각이 다른 게 아니라나와 생각이 틀린 사람들..그 나의 생각은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대한 순명일 때그것이 성경을 뒤져서 따져보니 맞아서그것을 선포하려는 것을 막는 그들은 어둠일 수 밖에는 없다..상대적이지 않느냐그러하지 않다는 것입니다.그들이 다 틀렸다..독선이냐그런 말 할 것 같으면 예수님께 하는 말이지..전부 지옥가고 싶으냐그렇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이마태 7,21-23이고 마태 18,6-9이고왜 그 사람들만 못알아 듣나이유는?
그들은 예수님께서 나는 그들을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 말씀 하실 예정이고예수님의 양떼가 아닌 이단 사이비의 종들이기 때문인 것은분명하다고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진리의 성령님 안에서식별하여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하면서
 
그런 문제에서 우리는 전광훈 목사와 사랑제일교회 극우 보수 계열이다 문을 닫아야 한다는 그 근거를 제시할 수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김민석 더불어 민주당 최고위원님께서 지적하고 계신 것을또 발견할 수가 있고 최민희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 과방위 위원장님께서도지적하고 계시고..다른 분들도 많이 지적해 오셨습니다.유시민 교수님께서도 그렇게 지적해 오셨고. 이것이 바로 그 토론..운동권의 토론 역량이 우리 나라를 바로 잡아 주었다...가슴이 짠한 진영은 정부 여당이다..지금 여러 복잡한 전두환 박정희 그 시대 사극들을몰아보면 내리게 되는 여러 결론들과 심리학 강의들을 겹쳐서 내리는 결론은그렇게도 건강하지 않은 집권 여당 위에 건강을 잃은 정부...

그것을 적어도 막을 수 있었던 그 시대 전환이우리가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우리 시대의 살아있는 사료2006년도만 해도 그런 나라로 가고 있었다가 EBS에서 확인할 수 있는 우리 나라역사 사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 당시 강의에 또 나오셨던따님이신 김미류 박사님께서 천주교 신자로 알려져 있는데이제 예장에서 질리셔서 이제 그렇게 하셨는데가톨릭 사회 교리를 볼 때가톨릭 교회에서한국 천주교회에서천주 실의 안에서 이제세례 성사를 받으시면 좋겠습니다.마지막 시간에 그 제자들이 꽃다발 두 개를 각각 남학생과 여학생이 전달하는 순간의표정이 역시 그대로 EBS에 이제는 사료로 남은 그 가치를 발하고 있는 장면이이제는 세례 성사의 하느님의 은총이 내리는그런 시공간으로 오시면 정말 정말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위에 언급한 논술 세대를 위한 청소년 특강2강에서 27분에서 한 30분까지의 무렵에는왜 우리가 지금 이념 갈등을 겪는데 그 갈등이 더 심화되고 있는가...그 원인의 또 다른 원인에 대한 비판이 정확하게 제기되어 있다고생각합니다.

그래서우리 모두 기억하는전광훈 목사님의 기도

하나님꼼짝 마 하나님하나님까불면나한테죽어
이 기도에 대한하나님의 응답은

목사님꼼짝 마목사님목사님까불면나한테 죽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