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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산책 어떡하지

쓰니 |2025.01.27 10:39
조회 80 |추천 2


우리 집은 고양이를 키운지 얼마 안 됐는데
강아지 파였던 아빠가 고양이를 정말 예뻐하심

요즘 아빠가 자꾸 고양이가 답답할 거라고 안고 산책을 나감ㅜㅜ

오늘은 눈 온거 보여주고 싶다고 데리고 나가셨음

이동장이 있는데도 자기가 잘 안고 있다고 나도 맨날 안고 다녔다고 하심…

근데 고양이가 이제 새끼도 아니고 좀 묵직한데

차 경적 소리에 놀라서 세게 할퀴고 튀어나가면 솔직히 아빠도 못 잡을 것 같고

고양이는 영역동물이라 자주 나가면 오히려 스트레스라고 배웠는데… 아빠한테 좋게 말해도 이해를 못 하시는데 어떡하지

아빠 마음은 충붐히 이해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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