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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현빈손예진 子 미모 어떻길래..“너무 잘생겨 자랑하고파” 절친도 감탄

쓰니 |2025.01.27 14:27
조회 65 |추천 0

 

현빈, 손예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의 아들 비주얼이 또 한 번 화제다. 절친도 감탄한 2세의 미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6일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는 배우 엄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스페셜 MC로 출격한 엄지원은 절친인 공효진, 손예진에 대해 언급했고, 이 가운데 손예진, 현빈 부부 아들의 미모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엄지원은 ‘세기의 커플’ 손예진, 현빈 부부 얘기를 하며 “아기까지 너무 잘 생겼다”고 감탄했다. 이에 신동엽이 “어느 정도로 잘 생겼냐”고 묻자 “너무 예쁘다. 제 아기는 아니지만 정말 너무 자랑하고 싶을 정도다”라고 답했다.

현빈, 손예진의 DNA를 물려받은 만큼 아들의 비주얼에 관심이 모인 상황. 엄지원은 “유전의 힘을 벗어날 수도 있는데 안 벗어나서 너무 예쁘더라”라고 또 한 번 강조했다.
현빈과 손예진은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이후 결혼해 2022년 11월 득남했다. 엄마 아빠가 손예진, 현빈인 만큼 자연스레 아들의 비주얼에도 관심이 모였던 바.

아들이 태어나고 1년 뒤, 손예진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흐린 사진 속 기억나지 않는 어린 나의 모습이 지금 나의 아이와 겹쳐 어릴 적 내가 투영되어 보이는 경험은 신비롭다”며 자신과 아들이 똑 닮았음을 언급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주변 지인들 역시 입을 모아 2세의 비주얼을 칭찬했다. 지난해 12월, 현빈이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했을 당시 신동엽은 “(아들이) 너무 잘생겼더라. 어린아이가 그렇게 잘 생기기는 쉽지 않다”고 감탄했다.

이에 현빈도 “제 생각에 와이프를 더 많이 닮은 것 같다”고 답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언급될 때마다 빼어난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현빈과 손예진 부부의 아들.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이들 부부의 2세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을 전망이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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