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황보라가 우인이 덕분에 가족이 화목해졌다고 전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1월 27일 방송된 TV조선 설 특집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황보라의 육아 근황이 공개됐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이날 제작진은 "할아버지랑 큰아빠는 보셨냐?"며 배우 김용건, 하정우를 언급했다.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캡처황보라는 "자주 본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본다"며 "큰아빠(하정우)는 막 망가져야 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라고 밝혔다.
황보라는 "내가 우인이를 안고 있으면 우인이 표정을 못 본다. 우인이가 웃는 것 같아서 하정우를 쳐다보면 하다가 멈춘다. 창피하니까"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황보라는 "시아버지도 자주 본다. 아이 하나로 가족이 화합이 된다"라고 말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