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댁에는 쓰니가 너무 큰 사람이라 전체를 보지 못하고 지들 맘에 안드는 일부밖에 안보였나봅니다 편협한 생각과 시선이 큰 복을 놓친거죠 나비가 되려면 번데기를 지나야 하는법입니다 번데기 탈출 축하해요 남들이 깔아둔 꽃길이 아닌 스스로 가고자 하는 길에 꽃을 심을 줄 아는 인생 사시길 기대할게요 :-)
베플ㅇㅇ|2025.01.28 04:53
매일 술도마시고 담배도피고 한다는거보니 얼마못가 쓰니가 간병인까지 될뻔한거 탈출하신거 같은데 당연히 기뻐하셔야죠 축하드려요 이혼녀라는 딱지 붙이고 사는거 녹록치는 않지만 더 꿋꿋하게 보란듯이 잘 살면 되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