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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지젤, 이렇게 글래머였어? 빠져드는 명품 비주얼

쓰니 |2025.01.28 14:26
조회 5,195 |추천 3

 사진=에스파 지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에스파 지젤이 매혹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사진=에스파 지젤 소셜미디어

에스파 지젤은 지난 1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스파 지젤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지젤의 패션 화보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지젤은 체크 패턴의 핑크색 홀터넥 의상부터 섹시한 블랙 홀터넥 드레스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했다.

사진=에스파 지젤 소셜미디어

잘록한 허리를 드러낸 지젤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고, 핑크색 헤어로 강렬한 분위기를 더했다.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지난해 첫 정규 앨범 더블 타이틀 곡 ‘Supernova’(슈퍼노바)와 ‘Armageddon’(아마겟돈)에 이어 ‘Whiplash’(위플래시)까지 3연타 히트를 기록하며 각종 가요 시상식에서 대상을 휩쓸었다.

한편 에스파는 3월 15~16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4-25 aespa LIVE TOUR - SYNK : PARALLEL LINE - ENCORE’(2024-25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 – 앙코르)를 개최한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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