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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설 연휴에도 미모 열일..손글씨조차 예쁘네

쓰니 |2025.01.28 15:38
조회 50 |추천 0

 

사진=임윤아 채널

사진=임윤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윤아가 설 연휴 인사를 남겼다.

28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의 채널에는 “파리로 떠나는 융으로부터 도착한 실시간 사진과 메시지. 설에는 떡국도 먹구 맛있는 음식 많이 먹구 푹 쉬기”라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 속 임윤아는 셀카를 찍고 있는 가운데 꽃사슴처럼 예뻐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임윤아는 자필로 “2025년 새해야. 설에는 떡국도 먹구 맛있는 음식 많이 먹구 푹 쉬어야 하는 거 알지? 새해 복 많이 받구, 올해도 모두 더 행복하고 건강하자”라고 새해 인사를 건넸다.

그러면서 “그리구 한 살 더 먹은 거 축하해!!”라며 “늘 고맙고 보고 싶어~많이 애정해”라고 애정을 뽐냈다.

한편 임윤아는 지난해 1월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타이베이, 요코하마, 방콕, 마닐라, 자카르타까지 총 8개 도시에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를 열었다. 또 올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청년백수 길구(안보현)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영혼 탈탈 털릴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이미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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