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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남자품은거 5번 안된다.

진짜 서럽다. 남자는 그저 오르지 못할
감나무인데. 그냥 눈구경만 실컷함.
작년 8월부터 존잘남 훈남 흔남 등등.
엄청 많은데 눈구경 실컷.
나보고 상상의 나래를 펼친
상상찜뽕아내 생각한 젊은 남자들
아마 10명 넘을껀데. 거기에 존잘 훈남
절반되는데. 이제 허리 다 박살나고
만신창이 됐는데. 어떤 이유불문을 막론하고
한명쯤은 짝 있어야 한다는게 내 결론이다.
꼭 만들꺼야. 나 튀는 팔색조같아도
내가 그만큼 외롭다는거 증명해야지.
추천수1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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