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없는 5층 아파트에 자가로 몇년째 살고 있는데요 무릎이 점점 안좋아지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제가 정수기를 안쓰고 생수만 먹어서 그거 지고 올라오는 경우가 많아서 악화된걸까요? ㅠㅠ
이 집 다 좋아요 살면서 이렇게 불만 없는 집은 처음인데 엘베 없는것 단 하나 때문에 아깝긴 하지만 이사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건 하루 한두번 오르내리는 정도만으로도 무릎이 안좋아질 수가 있는건지(쪼그려앉기, 양반다리 등 무릎에 안좋은건 의식적으로 안하고 있습니다. 체중은 정상에서 오버까진 아닌데 빼긴 해야됩니다. 이것도 쉽지 않네요)
혹시 엘베 없는 아파트나 빌라 사시는 분들 몇년 살고 계시고 무릎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엘베 없는곳 은근 많던데 저만 유난떠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