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엄마랑 단둘이 사는데 대학교가 멀어서 기숙사 가게됐어.. 나는 뭐 이번기회로 독립하고 혼자 살아도 보고 공부 열심히 하면서 지내면 괜찮을 것 같은데.. 물론 나도 힘들긴하겟지만,,,,, 외동이라 엄마 혼자 지내야하거든.. 글서 너무 걱정돼 나한텐 티 안내는데 이모들한테는 나만 바라보며 사는데 없으면 좀 그럴거같다고 했나봐. 엄마때문이라도 서울에 있는 전문대라도 다니거나 수능 한번 더치는게나을까..? 나는 지방이라도 4년제 가서 열심히 해서 빨리 취업하는게 나을거같기도한데 잘 모르겠어 도와줘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