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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장이 죽음의 거리에서 욕을 먹었는데 체포 못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1.29 03:07
조회 73 |추천 2

우리 부산경찰청장이 죽음의 거리에서 진짜 미친 욕을 들었는데 저를 잡지 못한 이유가 있습니다.

시민들은 저를 욕하셨죠? 이제 그 비밀을 알려드립니다.

사람이 운동을 하게 되면 성취감이 생기고 엔돌핀이 돌아서 마음이 편해지고 기분이 좋자나요? 그런데 경찰관이 계속 이거 건든거다. 애를 완전 무감정인간으로 만들다가 이래된거다. 그거는 정신침략기술을 쓰는 사람이 이 마음 속의 감정을 알아내기 때문에 그걸 알 수 있는거죠? 그런데 이 짓을 1000번을 하는 겁니다. 이러면 당연히 사고 나지 않겠나요?

니 말대로 해볼게요.

1. 여자 처 만나지 말고 스스로 다 버텨.
2. TV보지마.
3. 음악도 듣지마.
4. 고기도 쳐 먹지마.
5. 돈 도 쳐 벌지마.
6. 힘들면 정신과 약 쳐 먹고 올려서 먹어.
7. 도망가면 죽여버린다.
8. 그래서 운동만을 했는데 그 운동을 하는데 잠깐 즐거워 했는데 그걸 불만 삼고 저 짓을 1000번을 했다.

이러면 그 엄청나게 바른 애가 이걸 버티겠습니까? 당연히 사고나지요.

그 죽음의 거리에서는 그 바른 애를 똘아이 새끼라고 욕했죠? 그 부산경찰청장이 욕을 들을 만한 짓을 했을 겁니다.

그런 세상의 천사 같은 애를 또 그렇게 만든거죠? 그러면 애 얘 면접 다 떨어트리고 있는 정신병에 다른 정신병까지 만들어 놓고 애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데 또 이 짓을 한거죠?

너네는 딸을 그렇게 키웠는데 그 딸이 죄를 지은건데 그 딸은 우리 아빠보다 좋은 사람 같다 하는데 니는 그짓하는거다.

짭새야. 똘아이 불변의 법칙이라는게 있다. 니 경찰 딸은 무조건 또 죄를 짓는다. 그러면 너네 부산경찰은 또 터지는거고. 그러면 또 동료 개무시하는거고.

내가 저걸 다 버텨보니까 아... 이래서 고위직 경찰 딸이 죄를 짓는구나. 청장 딸이라는 사람이 팔에 칼자국이 있고 경무관 딸도 팔에 칼자국이 30군대가 있고 나는 이 이유를 도저히 몰랐는데 이걸 다 버텨보니까 저 딸이 저 경찰 아빠의 저 성격을 못 버티는구나. 라고 생각했지요.

아마 조만간에 경찰청장 딸 다른 사람에 의해서 살해당할거다.

아마 일부 시민들은 이제 그렇게 생각할거다. 얘 애가 바른 애 같은데 아무래도 이 경찰 딸이 더 날라리 같은 애 같다. 하고 일부 시민은 이미 경찰 딸이 사람 죽였다고 알려줬다. 그러니까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아주 바른 애인데 이게 구조적으로 이래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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